나이스 가이1 옵세션 결말 해석: 사랑이 아니라 소유였다 제작비 75만 달러로 전 세계 5억 달러를 벌어들인 공포영화 옵세션. 소원을 들어주는 원 위시 윌로우와, 착한 남자라는 가면 뒤에 숨어있던 진짜 공포를 결말과 함께 풀어봅니다. 스포일러 주의: 이 글은 영화의 결말과 반전을 전부 다룹니다.제작비 75만 달러. 흥행 수익 5억 달러 이상. 숫자만 봐도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이 공포영화는, 신예 감독 커리 바커의 장편 데뷔작이다. 한국에는 9월 2일 상륙했고, 씨네21 평론가 평점 7.33에 관객 평점 8.71이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. 그런데 이 숫자보다 더 흥미로운 건, 이 영화가 정말로 공포로 삼은 대상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.소원 하나, 그리고 대가음반 매장에서 일하는 소심한 청년 베어는 오랫동안 니키를 짝사랑해왔습니다. 고백할 용기를 못 낸 .. 2026. 9. 23. 이전 1 다음